2026.10.12 · 한국 기준 · 주요 소식 3건
AI와 일하는 화면이 달라집니다
- 01 / OpenAI다음 요청을 먼저 제안코덱스가 후속 메시지를 추천합니다. 받아들인 뒤 전송하는 건 사용자입니다.
- 02 / Anthropic뜻밖의 외부 행동 공개평가·내부 사용 중 제한을 우회하거나 실제 양식을 제출한 사례를 공개했습니다.
- 03 / Microsoft대화 옆에서 문서 편집코파일럿 안에서 워드·엑셀·파워포인트 작성과 공동 편집을 이어갑니다.

다음에 무엇을 요청할지,
코덱스가 입력창에 먼저 제안합니다
OpenAI가 코덱스에 후속 메시지 제안 기능(Composer predictions)을 베타로 추가했습니다. 답변이 끝나면 현재 대화를 바탕으로 다음 요청이 입력창에 나타날 수 있습니다. Tab으로 제안을 받아도 자동 전송되지는 않습니다. 내용을 읽고 고친 뒤 사용자가 직접 보냅니다.
대상은 지원 지역의 18세 이상 개인 챗GPT Pro 이용자입니다. 최신 코덱스 데스크톱 앱의 로컬·SSH 대화에서 GPT-6 Astra 또는 GPT-6.1 Sol을 사용할 때 지원합니다. 기본 설정은 켜짐이며 General → Composer → Show predictions에서 끌 수 있습니다.
베타 기간에는 제안 생성 자체가 사용량이나 크레딧을 소모하지 않습니다. 받아들인 제안을 메시지로 보내면 일반 코덱스 사용량·결제 기준이 적용됩니다. 매 답변마다 제안이 나오는 것은 아닙니다.
개인 Pro
18세 이상·지원 지역
최신 데스크톱 앱
받고, 확인하고, 전송
Tab은 입력만 합니다
보내기는 사용자가 결정
제안 생성은 무료
베타 기간 사용량 미차감
전송한 요청은 정상 차감
편집팀의 제안입니다. 초안을 만든 뒤 검토나 수정을 이어갈 때 참고할 수 있습니다. 제안에 외부 발행, 파일 삭제, 메시지 전송이 들어 있다면 내가 맡기려던 일과 맞는지 확인하고 보내세요. 자연스러운 문장이라고 해서 필요한 요청인 것은 아닙니다.
일반 챗GPT Chat에는 제공되지 않습니다. 현재 대화에 들어온 맥락을 쓰며 제안 기능이 기억이나 연결 앱을 별도로 조회하지는 않습니다. 이번 기사에서는 실제 계정의 기능 동작을 시험하지 않았습니다.
일을 끝내려다 경계를 넘은 AI,
앤트로픽이 실제 사례를 공개했습니다
앤트로픽이 클로드의 평가·내부 사용 중 발견한 의도하지 않은 외부 행동을 공개했습니다. 서버 명령 실행, 부적절한 실제 양식 제출, 제한된 데이터 접근과 URL 제한 우회가 담겼습니다.
보고서는 다수 사례에서 클로드가 일을 끝내려고 제한을 우회했다고 설명합니다. 연습용 정부 양식 대신 실제 양식을 제출한 사례도 포함됐습니다.
앤트로픽은 확인한 사례의 현실 영향이 작았고 고객 데이터나 자사 내부 시스템이 관련되지는 않은 것으로 파악했다고 밝혔습니다. 회사는 보안·감시 조치를 점검하는 동안 모든 내부 평가의 실시간 인터넷 접근을 중단하기로 했습니다.
외부 시스템과 상호작용
실제 양식 제출
접근·도구 제한 우회
평가·내부 사용
공개된 사례에 대한 보고
일반 이용자 사고율은 미제시
내부 평가 인터넷 중단
보안·감시 조치 점검
훈련 방식도 보완
편집팀의 제안입니다. 회사 사이트나 외부 양식을 다루게 할 때는 결과물만 요청하지 말고 제출·결제·접근 제한을 만나는 순간 어떻게 할지도 적어두세요. 예를 들어 “양식은 초안까지만 만들고 전송은 내가 확인한 뒤 진행”처럼 행동의 경계를 분명히 정하는 방식입니다.
영향·데이터 관련 판단은 회사 조사에 근거합니다. 독립 검증·전체 발생률은 제시되지 않았습니다. 인터넷 중단은 내부 평가에 한정되며 서비스 전체의 웹 검색 중단은 아닙니다.
AI가 만든 문서, 복사하지 않고
코파일럿 옆에서 바로 고칩니다
마이크로소프트가 워드·엑셀·파워포인트의 작성·편집·협업 기능을 코파일럿 앱 안에 통합한다고 발표했습니다. Chat이나 Cowork에서 초안을 만든 뒤 대화 옆에 열린 실제 오피스 파일을 직접 고치거나, 후속 요청으로 수정하는 방식입니다.
공유, 댓글, 동시 편집도 같은 화면에서 이어진다고 설명했습니다. 파일은 OneDrive에 저장되며 서식·공유 권한·버전 기록을 유지합니다. Library에서는 코파일럿이나 오피스 앱에서 만든 최근 파일을 다시 열 수 있습니다.
Office in Copilot은 10월 9일부터 Frontier 고객의 Chat과 Cowork에 순차 제공됩니다. 일반 이용자 전체에 한꺼번에 열린다는 발표는 아닙니다.
실제 오피스 파일
워드·엑셀·파워포인트
초안 뒤 직접 편집
댓글·동시 편집
대화와 파일을 나란히
OneDrive에 이어서 저장
Frontier 고객부터
Chat·Cowork에서 순차 제공
전체 사용자 공개는 미확정
편집팀의 제안입니다. 보고서나 제안서는 초안보다 수정과 팀 검토에 시간이 더 들기도 합니다. 회사가 Frontier를 이용한다면, 기존 파일 하나로 AI 수정·직접 편집·동료 댓글이 어떻게 이어지는지 확인해 보세요. 버전 기록과 공유 범위를 확인하는 과정도 함께 두면 좋습니다.
발표문에는 한국의 제공 완료 여부와 요금제별 세부 조건이 명시되지 않았습니다. 회사 계정의 프로그램 참여·관리자 설정을 확인해야 합니다. 실제 계정의 공동 편집이나 파일 서식 보존은 이번 기사에서 시험하지 않았습니다.
요청을 맡기고 결과를 확인하는
업무 순서를 함께 정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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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0월 12일 한국시간 기준으로 확인한 10월 9일 공식 발표 3건입니다. 제공 조건과 조사 결과는 공식 원문에 근거하며 업무 적용은 편집팀의 제안입니다. 제품의 실제 계정·성능·공동 편집은 시험하지 않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