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 업무 자동화가 더 세밀해집니다…코덱스는 긴 자료, MS는 새 AI 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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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13 · 한국 기준 · 주요 소식 3건

업무 자동화부터 AI 기반 설비까지

  1. 01 / Google자동화 조건을 더 세밀하게Workspace Studio가 메일·회의·문서 검색과 조건 분기를 확장합니다.
  2. 02 / OpenAI기본 맥락을 50만 토큰으로코덱스·챗GPT Work의 GPT-6.1 Sol 변경을 담당자가 안내했습니다.
  3. 03 / Microsoft새 AI 칩은 2027년 투입Maia 300과 대규모 확대 계획을 발표했습니다. 이용자 요금 변경 공지는 아닙니다.
01 / Google10월 9일 발표 · 10월 13일부터 순차 배포 · 기존 Studio 접근 계정

메일에 답장이 붙어도 다시 돌지 않게,
구글 업무 자동화가 더 세밀해집니다

Workspace Studio에 새 자동화 단계가 추가됩니다. 중첩 조건 분기, Gmail 후속 답장 제외, Meet 전체 초대 명단·후속 이메일 초안 템플릿, Drive 문서 동적 검색을 지원합니다.

10월 13일부터 최대 15일에 걸쳐 순차 제공됩니다. Rapid Release와 Scheduled Release 모두 같은 일정입니다. 대상은 Studio 접근 권한이 있는 Google Workspace 고객과 Workspace Individual 구독자입니다. 새 기능은 기본적으로 켜지지만 도메인·조직 단위의 기존 관리 정책을 따릅니다.

분기

조건 안에 조건

여러 기준으로 경로 구분
Gmail 후속 답장 제외

연결

회의·문서 맥락

Meet 전체 초대 명단
Drive 문서 동적 검색

일정

13일부터 순차 배포

최대 15일 소요
기존 Studio 권한 필요

업무 적용: 자동화가 반복 실행될 조건을 먼저 점검하세요

편집팀의 제안입니다. 문의 메일 분류나 회의 후 정리를 맡긴다면 “어떤 메일에서 시작하고 어떤 답장은 건너뛸지”를 먼저 정해 보세요. 문서 검색 범위를 좁히고 후속 메일은 초안으로 받아보는 작은 흐름부터 확인하면 좋습니다.

10월 13일은 배포 시작일입니다. 모든 계정의 제공 완료를 뜻하지 않습니다. 한국 개별 계정의 적용 여부와 실제 자동화 실행은 이번 기사에서 시험하지 않았습니다.

출처: Google — Workspace Studio 새 자동화 단계와 배포 일정 ↗

02 / OpenAI한국시간 10월 12일 담당자 공지 · Codex·ChatGPT Work · GPT-6.1 Sol

긴 작업에서 압축을 덜 하도록,
기본 맥락을 50만 토큰으로 늘립니다

OpenAI의 제품·플랫폼 담당자 Thibault Sottiaux가 코덱스와 챗GPT Work에서 GPT-6.1 Sol의 기본 맥락 길이를 27만 2천 토큰에서 50만 토큰으로 늘렸다고 알렸습니다. 회사 측은 긴 작업 중 이전 내용을 압축하는 횟수를 줄이고 세부 조건을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된다고 설명했습니다.

맥락 길이는 모델이 한 번에 다룰 수 있는 정보의 범위입니다. 영구 기억이나 파일 개수를 뜻하지 않습니다. 발표에서는 수동 설정 상한을 100만 토큰으로 안내했습니다.

후속 공지는 구독 사용분의 GPT-6.1 Sol에 장문 할증을 부과하지 않는다고 설명했습니다. 사용량 무제한을 뜻하는 것은 아닙니다. 별도 API 문서에는 27만 2천 입력 토큰 초과 요청에 입력·캐시 2배, 출력 1.5배 요금이 기재되어 있습니다.

기본

50만 토큰

기존 27만 2천에서 확대
코덱스·챗GPT Work

설정

수동 상한 100만

담당자 공지 기준
영구 기억과는 별개

요금

구독과 API 구분

구독 장문 할증 미부과
API 장문 요금 유지

업무 적용: 긴 자료에도 출처와 확인 조건을 함께 주세요

편집팀의 제안입니다. 여러 문서를 비교하거나 오래 이어가는 작업에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자료를 많이 넣더라도 어느 문서를 우선할지, 충돌하는 내용은 어떻게 표시할지 정해 주세요. 맥락이 길어져도 숫자와 출처를 빠짐없이 확인하는 과정은 필요합니다.

이번 소식은 OpenAI 담당자의 공개 게시물과 후속 설명에 근거합니다. 새 요금제 제공 범위와 한국 개별 계정의 적용은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일반 챗GPT Chat이나 API의 기본 설정까지 같은 변경으로 확대하지 않았습니다.

출처: OpenAI 담당자 맥락 확대 공지 ↗ · 구독 장문 요금 설명 ↗ · GPT-6.1 Sol 공식 API 문서 ↗

03 / Microsoft10월 12일 발표 · Maia 200 운영 중 · Maia 300은 2027년 예정

긴 맥락과 오래 일하는 AI를 위해,
마이크로소프트가 새 칩을 준비합니다

마이크로소프트가 Azure Maia 300과 AI 기반 설비 확대 계획을 발표했습니다. Maia 200은 코파일럿에서 운영 중이며 GitHub Copilot·Microsoft Foundry에도 연말까지 지원을 확대할 계획입니다.

Maia 300의 생산 배포·대규모 확대는 2027년 예정입니다. 회사는 긴 맥락 추론, 빠른 대화와 다단계 에이전트 업무를 겨냥했다고 설명했습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주요 GPU 기반 시스템보다 전력당 토큰 처리 효율이 40% 높을 것으로 기대하고 96개 가속기를 묶은 구성에서는 Maia 200 대비 랙 단위 처리량이 최대 7배라고 밝혔습니다. 회사 발표 수치이며 개인 이용자의 답변이 7배 빨라진다는 뜻은 아닙니다.

현재

Maia 200 운영 중

코파일럿 업무 처리
서비스 확대 계획

계획

Maia 300은 2027년

생산 배포 예정
대규모 기반 설비 확대

수치

회사 발표 기준

효율·처리량 비교
사용자 속도 보장은 아님

업무 적용: 성능 발표와 내 계정의 변화를 구분하세요

편집팀의 해석입니다. AI 회사들이 긴 작업을 처리할 기반을 늘리는 소식으로 읽을 수 있습니다. 도입이나 구독을 판단할 때는 칩 성능 수치와 함께 실제 서비스의 기능·대기 시간·요금·한도를 따로 확인하는 편이 좋습니다.

개인 요금제나 한국 제공 조건의 변경을 발표하지 않았습니다. 수치를 독립 검증하거나 실제 사용자 속도를 시험하지는 않았습니다.

출처: Microsoft — Maia 300과 AI 기반 설비 확대 발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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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0월 13일 한국시간 기준으로 확인한 소식입니다. 구글 발표는 10월 9일이며 배포는 10월 13일부터, OpenAI 담당자 공지는 한국시간 10월 12일, Microsoft 발표는 현지 10월 12일입니다. 업무 적용은 편집팀의 제안입니다. 실제 제품 계정·자동화·성능은 시험하지 않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