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원짜리 미션이 형사 고소가 됐습니다 — 네이버 vs 토스

강의 자료 · AI TALK

2026년 9월 4일 강의 원본에 담긴 네이버·토스 검색 유도 사건과 마케팅 시사점을 읽습니다. 보도된 수사 상황, 네이버의 주장, 강의가 제안한 실무 수칙을 구분해 정리합니다.

감자나라ai자료 날짜 슬라이드 15장

강의 원본을 옮긴 자료입니다. 제품 기능·가격·사건의 진행 상황은 원본에 표시된 시점을 기준으로 읽어 주세요.

이 강의의 목차 · 15장
  1. 검색 유도와 형사 고소
  2. 익숙한 검색 유도 이벤트
  3. 사건이 진행된 여섯 단계
  4. 5원 미션의 작동 방식
  5. 규모를 보여주는 세 수치
  6. 네이버가 주장한 피해
  7. 두 혐의와 토스의 입장
  8. 중단 요청 이후의 대응
  9. 실무에서 쓰는 비슷한 기법
  10. 강의가 제시한 판단 기준
  11. 리워드 광고와 순위 조작 구분
  12. 스토어·플레이스 운영자의 점검
  13. 실무에서 바꿀 다섯 가지
  14. 유무죄 판단과 수사 상황 구분
  15. 검색 유도 제안 돌아보기

01 / 15검색 유도와 형사 고소

감자나라 AI TALK

5원짜리 미션이
형사 고소가 됐습니다

네이버 vs 토스 — 마케터가 꼭 알아야 할 '검색 유도'의 경계선

감자나라ai · 2026년 9월 4일 기준 · 출처: 뉴스핌 / SBS / 세계일보 / 디지털데일리
🥔 감자나라ai
01 / 15
  • 강의는 5원짜리 포인트 미션이 형사 고소로 이어졌다는 네이버·토스 사건을 다룹니다.
  • 2026년 9월 4일 보도를 바탕으로 마케터가 알아야 할 검색 유도의 경계를 살펴봅니다.

02 / 15익숙한 검색 유도 이벤트

혹시 이런 이벤트

이 중에 해보신 것, 있으신가요?

CHECK 01

검색 인증 이벤트

"네이버에서 저희 브랜드를 검색하고 인증하면 포인트를 드립니다."

CHECK 02

검색 후 클릭 쿠폰

"검색 결과에서 저희 스토어를 눌러주시면 쿠폰이 나갑니다."

CHECK 03

체험단 유입 가이드

"링크 말고 꼭 검색해서 들어와 주세요."

하나라도 해당된다면, 오늘 사건은 남의 얘기가 아닙니다.

🥔 감자나라ai
02 / 15
  • 브랜드 검색 인증에 포인트를 주거나, 검색 후 스토어를 클릭하면 쿠폰을 주는 사례를 제시합니다.
  • 체험단에 링크 대신 검색해서 들어오도록 안내하는 방식도 함께 짚습니다.
  • 강의는 이런 기법을 사용해 봤다면 사건을 자신의 업무와 연결해 살펴보라고 제안합니다.

03 / 15사건이 진행된 여섯 단계

사건 6단계

포인트 이벤트 하나가 형사 사건이 되기까지

STEP 1

포인트 이벤트

토스가 앱 '출석 체크 미션'에 현금성 포인트를 걸었습니다.

STEP 2

검색창으로 유도

미션이 이용자를 네이버 검색창으로 보냈습니다.

STEP 3

순위가 흔들림

특정 검색어 유입이 폭증하며 스토어·플레이스 노출이 출렁였습니다.

STEP 4

중단 요청 공문

네이버가 토스를 포함한 업체들에 공문을 보냈습니다. (2025년)

STEP 5

토스만 강행

다른 업체는 즉시 중지 회신, 토스는 계속했습니다.

STEP 6

경찰 수사 의뢰

업무방해·정보통신망법 위반 혐의로 넘어갔습니다. (2026년 2월)

출처: SBS 2026-09-03 · 뉴스핌 2026-09-04 · 수사 기관은 경기남부경찰청
🥔 감자나라ai
03 / 15
  • 원본은 포인트 미션 → 네이버 검색 유도 → 검색 유입과 노출 변화의 순서로 사건의 구조를 설명합니다.
  • 보도 내용으로 2025년 네이버의 중단 요청 공문 이후 다른 업체는 중지했으나 토스는 운영을 계속했다고 소개합니다.
  • 2026년 2월 업무방해·정보통신망법 위반 혐의로 경기남부경찰청에 수사를 의뢰했다고 정리합니다.

04 / 155원 미션의 작동 방식

미션 구조

이용자가 받는 건 5원, 네이버가 받는 건 가짜 관심

토스 앱 미션
출석 체크 미션
"네이버에서 ○○ 검색"
→
네이버 검색
태그 · 메뉴 가격 · 도보 거리
정답 입력
→
포인트 적립
미션 완료
5원

이용자는 5원을 벌었습니다.
그런데 네이버 로그에는 '진짜 관심'으로 기록됐습니다.

출처: SBS 2026-09-03 · 세계일보 2026-09-04
🥔 감자나라ai
04 / 15
  • 원본의 미션은 토스 앱에서 네이버로 이동해 검색하고, 태그·메뉴 가격·도보 거리 등의 정답을 입력하면 5원을 받는 구조입니다.
  • 강의는 보상을 얻기 위한 검색이 서비스 기록에서는 실제 관심으로 해석될 수 있다는 점을 문제로 제시합니다.

05 / 15규모를 보여주는 세 수치

규모

그런데 왜 토스만 문제가 됐을까

토스발 검색 유입
수백만 건

하루 기준 업계 추정치. 다른 앱테크와 자릿수가 달랐습니다.

토스 월간 이용자
2,660만

2026년 6월 말 기준. 이 모수가 검색창으로 움직였습니다.

네이버 검색 점유율
64.28%

2026년 상반기 집계. 흔들린 곳이 국내 검색의 3분의 2입니다.

같은 미션이라도 규모가 커지면, 실험이 아니라 사고가 됩니다.

유입량: SBS 보도 인용(추정) / MAU: 아주경제 2026-07-29 / 점유율: 디지털데일리 2026-07-12, 인터넷트렌드 — 조사 주체가 다르므로 혼용 금지
🥔 감자나라ai
05 / 15
  • 원본은 토스발 검색 유입을 하루 수백만 건이라는 업계 추정치로 소개합니다.
  • 토스 월간 이용자 2,660만 명은 2026년 6월 말 기준, 네이버 검색 점유율 64.28%는 2026년 상반기 집계로 제시됩니다.
  • 세 수치는 조사 주체와 측정 대상이 다르므로 서로 섞어 해석하지 말아야 한다고 명시합니다.

06 / 15네이버가 주장한 피해

네이버의 주장

네이버는 이걸 3단계로 설명합니다

01

순위가 바뀐다

"특정 검색어에 이용자 검색이 집중되면 실제 관심도와 관계없이 검색 순위가 바뀔 수 있다."

02

피해자가 생긴다

일반 소비자와 다른 사업자가 뒤로 밀립니다. 내가 하지도 않은 이벤트 때문에 내 순위가 내려갑니다.

03

신뢰가 무너진다

"네이버 서비스 전체의 신뢰성이 훼손됐다." 이게 고소장의 핵심 문장입니다.

쟁점은 순위가 아니라 신뢰입니다. 그래서 민사가 아니라 형사로 갔습니다.

출처: 세계일보 · 뉴스핌 2026-09-04
🥔 감자나라ai
06 / 15
  • 네이버의 주장은 특정 검색어에 보상형 검색이 집중되면 실제 관심과 무관하게 순위가 바뀔 수 있다는 것입니다.
  • 원본은 일반 소비자와 다른 사업자의 피해, 서비스 전체의 신뢰 훼손을 네이버 측 논리로 소개합니다.
  • 강의는 이 사건을 순위뿐 아니라 서비스 신뢰의 문제로 해석합니다.

07 / 15두 혐의와 토스의 입장

혐의

걸린 혐의는 두 가지입니다

혐의
네이버가 세운 논리
한 줄 번역
업무방해
허위 수요로 검색 서비스 운영을 방해했다
"가짜 관심으로 우리 일을 망쳤다"
정보통신망법 위반
정보통신 시스템의 정상 운영을 방해했다
"시스템을 비정상으로 돌게 했다"

토스 입장은 한 문장뿐입니다.
"수사 중인 사안이라 자세한 내용은 답할 수 없다."

수사 중인 사안입니다 — 유무죄는 아직 판단되지 않았습니다
🥔 감자나라ai
07 / 15
  • 원본은 업무방해와 정보통신망법 위반이라는 두 혐의를 제시합니다.
  • 허위 수요가 검색 서비스 및 정보통신 시스템 운영을 방해했다는 설명은 네이버가 세운 논리로 구분합니다.
  • 토스는 수사 중인 사안이라 자세한 답변이 어렵다는 입장으로 소개되며, 원본은 유무죄가 아직 판단되지 않았다고 명시합니다.

08 / 15중단 요청 이후의 대응

결정적 장면

갈린 건 공문을 받은 다음이었습니다

2025년, 네이버 공문 —
"서비스 신뢰를 훼손할 수 있는 행위를 중단해 달라"

다른 업체

즉시 중지 회신

공문을 받은 나머지 업체는 곧바로 미션을 내렸습니다.

토스

그대로 운영

중단하지 않았고, 이듬해 2월 수사 의뢰로 이어졌습니다.

경고장을 받고도 계속했다 — 이게 '고의'의 근거로 쓰입니다.

🥔 감자나라ai
08 / 15
  • 원본은 2025년 중단 요청 이후 다른 업체의 즉시 중지 회신과 토스의 계속 운영을 대비합니다.
  • 강의는 경고를 받은 뒤에도 운영했다는 점을 고의 판단과 관련한 쟁점으로 짚습니다.

09 / 15실무에서 쓰는 비슷한 기법

여기서부터 본론

남 얘기 같지만, 우리가 매일 쓰는 기법입니다

기법 01

브랜드 검색 미션

리워드 앱 광고 상품 목록에 정식으로 올라와 있습니다. 건당 단가까지 붙어 있습니다.

기법 02

체험단 검색 유입

"링크 말고 검색해서 들어오세요"는 가이드의 단골 문장입니다.

기법 03

트래픽·순위 작업

대행사 제안서에 '검색량 작업'이라는 이름으로 들어옵니다.

토스가 한 일과 구조가 같습니다. 다른 건 규모뿐입니다.

🥔 감자나라ai
09 / 15
  • 브랜드 검색 미션, 체험단 검색 유입 가이드, 트래픽·순위 작업을 실제 마케팅에서 접하는 기법으로 제시합니다.
  • 강의는 이런 방식과 이번 사건이 검색을 유도한다는 구조를 공유한다고 설명합니다.

10 / 15강의가 제시한 판단 기준

경계선

어디까지 괜찮고, 어디부터 위험한가

구분
기법
판단
● 안전
네이버 공식 광고 — 검색광고 · 쇼핑광고 · 브랜드검색
플랫폼이 직접 판 상품
● 회색
리워드 앱 브랜드 검색 미션, 체험단 검색 유입 가이드
플랫폼 정책 위반 소지
● 위험
보상을 걸고 특정 검색어·클릭을 대량 유도
이번 사건과 같은 구조

기준은 하나입니다. 플랫폼이 '진짜 관심'으로 오해하게 만드는가.

🥔 감자나라ai
10 / 15
  • 강의는 플랫폼이 직접 판매하는 공식 광고, 정책 위반 소지가 있는 검색 미션, 보상으로 특정 검색어·클릭을 대량 유도하는 방식을 구분합니다.
  • 판단 기준으로 플랫폼이 보상 때문에 생긴 유입을 실제 관심으로 오해하게 만드는지를 제시합니다.

11 / 15리워드 광고와 순위 조작 구분

못 박기

"리워드 광고를 하지 말라는 영상이 아닙니다.
리워드로 남의 검색 순위를 움직이지 말라는 겁니다."

시장 규모
3,000만 명

리워드 광고가 한 달에 닿는 이용자 규모입니다.

성장률
연 35%↑

은행·페이 앱 대부분이 이미 채택한 정상 시장입니다.

출처: 브랜드브리프 2025-01-23 (버즈빌 웨비나) — 앞 장의 토스 수치와는 조사 주체가 다릅니다
🥔 감자나라ai
11 / 15
  • 강의는 리워드 광고 자체를 금지하자는 취지가 아니라, 보상으로 다른 플랫폼의 검색 순위를 움직이는 방식을 경계하자는 메시지를 제시합니다.
  • 월 3,000만 명 도달과 연 35% 이상 성장이라는 시장 수치를 버즈빌 웨비나를 인용한 2025년 보도에서 가져왔다고 밝힙니다.
  • 이 시장 수치는 앞서 제시한 토스 수치와 조사 주체가 다르다고 구분합니다.

12 / 15스토어·플레이스 운영자의 점검

그럼 나는?

스마트스토어 · 플레이스 사장님이라면

CASE 1

순위가 출렁였다면

스토어 통계의 '유입 검색어'에서 급증 뒤 급락 패턴을 확인하세요. 내가 한 게 아니어도 흔들릴 수 있습니다.

CASE 2

대행사 제안을 받았다면

"검색 후 클릭 트래픽" 제안은 이번 사건 기사를 근거로 거절하세요.

CASE 3

공식 광고만 쓴다면

지금 그대로가 가장 안전합니다. 바꿀 것이 없습니다.

내가 하지 않은 이벤트에도 내 순위는 흔들립니다. 확인이 먼저입니다.

🥔 감자나라ai
12 / 15
  • 강의는 순위 변동이 있다면 유입 검색어 통계에서 급증 뒤 급락하는 패턴을 먼저 확인하라고 제안합니다.
  • 대행사의 검색 후 클릭 트래픽 제안은 사건을 참고해 거절하고, 공식 광고를 사용 중이면 유지하는 방향을 권합니다.
  • 본인이 직접 이벤트를 하지 않았더라도 유입과 순위를 확인하는 것이 우선이라는 설명입니다.

13 / 15실무에서 바꿀 다섯 가지

실전 수칙

오늘부터 바꿀 다섯 가지

#
수칙
이유
1
검색을 시키지 말고 URL을 줘라
보상형 유입은 우리 링크로 직접 받는다
2
리워드 앱 광고는 정책부터 확인
'검색 유도' 항목이 있으면 보류한다
3
체험단 가이드에서 그 문장 삭제
"검색해서 들어오세요"를 빼라
4
트래픽·순위 작업 제안은 거절
업무방해 공범 리스크가 남는다
5
플랫폼 경고를 받으면 즉시 중단
계속하면 '고의'가 된다

다섯 번째가 이번 사건의 진짜 교훈입니다.

🥔 감자나라ai
13 / 15
  • 강의는 검색을 시키는 대신 직접 URL을 제공하고, 리워드 광고의 검색 유도 관련 정책을 먼저 확인하라고 제안합니다.
  • 체험단 가이드의 검색 유도 문구를 삭제하고, 트래픽·순위 작업 제안을 거절하라는 수칙을 제시합니다.
  • 다섯째 수칙은 플랫폼 경고를 받았을 때 즉시 중단하는 것이며, 강의는 경고 이후의 대응을 핵심 교훈으로 강조합니다.

14 / 15유무죄 판단과 수사 상황 구분

못 박기

"토스가 유죄라는 영상이 아닙니다.
네이버가 옳다는 영상도 아닙니다."

2026년 2월
경기남부경찰청
수사 의뢰
→
조사 진행
네이버 직원
참고인 조사 완료
→
현재
토스 담당자 입건
소환 조사 예정

결과가 어떻든, 선 하나는 이미 그어졌습니다.

🥔 감자나라ai
14 / 15
  • 원본은 토스의 유죄나 네이버의 정당성을 결론 내리는 강의가 아니라고 명시합니다.
  • 당시 진행 상황을 2026년 2월 수사 의뢰 → 네이버 직원 참고인 조사 완료 → 토스 담당자 입건 및 소환 조사 예정으로 정리합니다.

15 / 15검색 유도 제안 돌아보기

검색량은 살 수 있어도,
검색 순위는 사면 안 됩니다

받아보신 '검색 유도' 제안, 댓글로 알려주세요.
다음 영상에서 유형별로 뜯어보겠습니다.

감자나라ai
🥔 감자나라ai
15 / 15
  • 강의는 검색량을 사는 것과 검색 순위를 움직이는 것을 구분해야 한다는 메시지로 마무리합니다.
  • 실제로 받은 검색 유도 제안을 공유하고 유형별로 살펴보자고 제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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