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1 / 18같은 사용량 문제와 다른 대응
감자나라 AI TALK
"리셋 파티" vs
"커뮤니티 노트"
사용량 한도를 조인 건 두 회사 다 똑같았습니다.
갈린 건 그다음에 뭐라고 말했느냐였습니다.
같은 문제, 정반대 대응 — 오픈AI와 앤트로픽의 사용량 논란 8개월
🥔 감자나라ai
01 / 18
- 두 회사 모두 사용량 한도 변경으로 논란을 겪었지만 이후의 설명 방식은 달랐다는 관점입니다.
- 강의는 2026년 8개월간의 대응을 리셋 보상과 커뮤니티 노트 사례를 중심으로 비교합니다.
02 / 18사용자 반응을 가른 후속 조치
올해 두 회사 다 "사용량"으로 욕먹었습니다
그런데 반응이 정반대였습니다
한쪽은
일요일에 워룸을 열고
전원 리셋을 쐈다
원인을 다 밝히기도 전에 보상부터.
한쪽은
"Opus 말고
Sonnet 쓰세요"라고 답했다
돈 주고 산 기능을 쓰지 말라는 조언.
결과
한쪽엔 감사 인사,
한쪽엔 커뮤니티 노트
8개월 동안 반복된 패턴입니다.
🥔 감자나라ai
02 / 18
- 오픈AI가 주말 조사와 전체 한도 초기화를 공개한 사례를 먼저 소개합니다.
- 앤트로픽은 토큰 소비가 적은 모델이나 설정을 쓰도록 안내한 사례로 대비합니다.
- 강의의 비교 대상은 한도 문제 자체뿐 아니라 누가 문제 해결 부담을 지는지입니다.
03 / 182026년 한도 변경의 배경
공통 배경
2026년은 한도 변경의 해였습니다
전체
38건
2월 13일~8월 29일, AI 코딩 요금제 한도 변경. 9개 업체.
그중
14건
"인상·중립"처럼 발표했지만 실제로는 감소였던 건.
업체별
11 : 8
앤트로픽 11건, 오픈AI 8건.
횟수만 보면 도긴개긴입니다.
문제는 몇 번 바꿨느냐가 아니라, 바꾸고 나서 뭐라고 말했느냐였습니다.
🥔 감자나라ai
03 / 18
- Digital Applied 집계로 2월 13일부터 8월 29일까지 9개 업체의 한도 변경 38건을 소개합니다.
- 이 중 인상 발표 후 실제 감소가 13건, 인상 발표 후 실제 변화가 없는 경우가 1건이라고 각주에서 구분합니다.
- 앤트로픽 11건과 오픈AI 8건이라는 변경 횟수보다 변경 이후의 설명 방식을 비교하겠다는 전제입니다.
04 / 186월 코덱스 한도 소진 사건
사건 A · 2026년 6월 29일
코덱스 사용량이 갑자기 타들어갔습니다
사례 1
35분
만에 주간 한도의 11%가 사라졌다는 제보.
사례 2
이틀
월 200달러 프로 요금제의 주간 할당량이 전소.
원인
오작동
부정사용 방지 시스템이 멀쩡한 사용자를 잘못 차단.
오픈AI 상태 페이지에 정식 인시던트로 등록됐습니다 — "Codex Usage Limits Depleting Faster Than Expected"
🥔 감자나라ai
04 / 18
- 35분 만에 주간 한도 11%가 사라지거나 월 200달러 Pro의 할당량이 이틀 만에 소진됐다는 사용자 제보를 소개합니다.
- 강의는 부정사용 방지 시스템이 정상 사용자를 잘못 차단한 문제로 설명합니다.
- 코덱스 한도가 예상보다 빠르게 소진되는 문제는 OpenAI 상태 페이지의 인시던트로 등록됐다고 정리합니다.
05 / 18조사 완료 전에 나온 리셋 보상
티보 소티오 · 오픈AI 코덱스 엔지니어링 총괄
그가 X에 올린 것은 해명이 아니었습니다
01
"일요일에도 워룸에서"
코덱스 팀이 주말에도 로그를 뒤지며 원인을 찾고 있다고 공개.
02
"매우 심각하게
받아들이고 있다"
끝까지 원인을 파악하겠다고 약속.
03
"전원 한도를
강제 초기화했다"
조사가 끝나기 전에 보상부터 실행.
순서가 핵심입니다.
원인 규명보다 보상이 먼저 나왔습니다.
🥔 감자나라ai
05 / 18
- 티보 소티오는 팀이 일요일에도 원인을 조사하고 있으며 문제를 심각하게 받아들이고 있다고 공개했습니다.
- 강의는 원인 조사가 끝나기 전에 전체 사용자의 한도를 초기화한 대응에 주목합니다.
- 문제 해결 약속과 사용자가 즉시 체감할 수 있는 조치를 함께 제공한 사례입니다.
06 / 18사과와 사용자 제보를 드러낸 말투
리셋 로그
사과문이 아니라 사람 말이었습니다
"...enjoy and apologies for the confusion!"
전원 리셋 공지 끝에 붙인 한 줄
"Those are three too many ...
May the tokens flow again."
24시간 안에 장애 3건 → "3건은 3건 too many다" · "토큰이여 다시 흘러라"
"Funnily enough, this week at OpenAI is called the RESET week"
마침 사내 주간 이름이 '리셋 위크'라며 농담까지
"Oops...
I did it again."
또 리셋을 쐈다는 공지 (팝송 가사 인용)
"many of you have told us that Sol was using your Codex limits faster than expected"
"여러분이 알려주셨다" — 문제 제기의 주체를 사용자로 인정
🥔 감자나라ai
06 / 18
- 티보의 게시물은 리셋 안내에 직접적인 사과와 가벼운 농담을 함께 담은 사례로 소개됩니다.
- 연속 장애를 축소하지 않고 과도한 문제였다고 인정하는 표현을 사용했습니다.
- Sol의 한도 소비 문제를 사용자가 알려줬다고 밝혀 문제 제기의 주체를 인정했다는 점을 짚습니다.
07 / 18리셋을 제도로 만든 사례
기분이 아니라 제도
한 번의 사과로 끝내지 않고 규칙으로 만들었습니다
뱅크드 리셋
6월 11일 도입
내가 원할 때 쓰는 리셋 · 최대 3장
→
100만 명 공약
신규 100만 명마다 리셋
어긴 걸 먼저 자백하고 이행
→
하네스 개선 8종
8월 말
"같은 쿼터로 10~50% 효율"
배경엔 폭증이 있었습니다 — 코덱스 사용자 연초 60만 → 8월 31일 2,500만 명, 8개월 만에 41배.
그동안 티보가 쏜 리셋은 팬 사이트 집계로 49~51회 — 8월 한 달에만 10번입니다.
🥔 감자나라ai
07 / 18
- 6월 11일 도입된 뱅크드 리셋은 원하는 때 쓸 수 있고 최대 3장까지 보유하는 방식으로 소개합니다.
- 신규 사용자 100만 명마다 리셋한다는 공약과 8월 말 하네스 개선 8종을 함께 정리합니다.
- 같은 쿼터로 10~50% 효율이 좋아졌다는 값은 오픈AI의 자사 발표이며 독립 검증 수치가 아닙니다.
- 누적 리셋 49~51회와 8월 10회는 팬 사이트 집계이고, 사용자 60만 명에서 2,500만 명으로의 증가는 강의 당시 인용치입니다.
08 / 18앤트로픽의 사용 방식 조정 안내
사건 B · 2026년 4월 3일
앤트로픽의 사과는 한 줄이었고, 그 뒤가 길었습니다
"We're sorry this has been a bad experience."
프로덕트 리드가 X에 올린 사과 — 여기까지는 좋았습니다
해법 1
Opus 말고
Sonnet 쓰세요
토큰이 덜 타는 모델로 내려가라
해법 2
확장 사고를
끄세요
effort 레벨을 낮추라
해법 3
이어 쓰지 말고
새 세션 여세요
쉬었던 세션을 되살리지 말라
해법 4
컨텍스트 창을
줄이세요
100만 컨텍스트는 비싸다
틀린 말은 하나도 없습니다.
다만 전부 사용자가 바꿔야 할 일이었습니다.
🥔 감자나라ai
08 / 18
- 4월 3일 사과 뒤에는 Opus 대신 Sonnet 사용, 확장 사고 축소, 새 세션 시작, 컨텍스트 축소가 해법으로 안내됐다고 소개합니다.
- 피크 시간대 제약과 큰 컨텍스트의 비용을 설명했지만 실제 행동 변경은 사용자에게 요구하는 구조였습니다.
- 강의는 조언의 기술적 타당성과 사용자가 느끼는 책임 전가를 구분해 살펴봅니다.
09 / 18사과의 형식과 책임의 주어
못 박기
사과의 형식은 있었지만,
책임의 주어가 사용자였습니다.
개발자 A
"You're holding it wrong"
애플의 그 화법과 같다 — 돈 주고 산 Opus와 대용량 컨텍스트를 쓰지 말라는 조언이었으니까.
개발자 B
Max 구독 해지
대응이 "dishonest"라며, 윤리를 내세우는 회사를 어떻게 믿냐고 반문.
🥔 감자나라ai
09 / 18
- 일부 개발자는 유료로 산 고급 모델과 큰 컨텍스트를 덜 쓰라는 안내에 반발했습니다.
- 강의는 해당 반응과 구독 해지 사례를 보도 및 X 인용으로 소개합니다.
- 이는 개별 사용자의 반응이며 모든 사용자의 평가를 대표하는 수치는 아닙니다.
10 / 1825% 인상 발표의 기준선 문제
사건 C · 2026년 8월 29일
"영구 25% 인상" — 그런데 커뮤니티 노트가 붙었습니다
발표문에서 빠진 문장 — 지금 걸린 +50% 프로모션이 9월 13일 종료됩니다.
25 ÷ 150 = 16.7% → 앤트로픽도 "17% reduction"이라고 인정했습니다.
🥔 감자나라ai
10 / 18
- 원래 한도 100에서 한시 프로모션은 150, 9월 14일 이후 영구 인상값은 125가 되는 구조입니다.
- 현재 대비 감소분은 25÷150으로 16.7%, 약 17%입니다.
- 강의는 커뮤니티 노트 이후 감소분을 인정하고 게시물을 다시 올렸다는 외신 보도를 소개합니다.
11 / 18절대 수치와 문서 공개
결정적 차이
진짜 문제는 숫자를 안 보여준다는 것이었습니다
한도 절대 수치
공개한 적 없음
5시간 창당 범위 공개
예시
"넉넉하게" · "책임 있는 관리"
플러스 약 10~100회
공식 문서 반영
최종 수정 2026-04-15 · 9/14 변경 0줄
헬프센터에 모델별 한도 공개
🥔 감자나라ai
11 / 18
- 강의는 앤트로픽의 주간 한도 절대 수치가 공개되지 않는 문제를 지적합니다.
- 코덱스는 5시간 창의 사용 범위를 공개한 예로 Plus 약 10~100회를 제시합니다.
- 이 비교는 주간 한도와 5시간 창이라는 서로 다른 범위를 포함하므로 코덱스의 주간 절대 수치까지 공개된다는 뜻은 아닙니다.
- 숫자가 부족한 상황에서 ccusage와 같은 사용자 제작 추적 도구가 등장했다고 정리합니다.
12 / 18다른 모델을 쓰는 자유에 관한 설전
설전 ① · 2026년 7~8월
"막히면 전원 리셋 쏜다"
7월 12일
티보가 X에 클로드 코드에 GPT-5.6 Sol 붙이는 법을 공개
"막히면 내가 전원 리셋 쏜다"
→
8월
그 방법을 쓴 개발자의
앤트로픽 계정이 "수상한 신호"를 이유로 정지
→
티보의 반응
"Freedom of harness"
어떤 모델이 최선인지는 사용자가 정해야 한다
경쟁사 리더가 남의 회사 사용자를 대신해 항의한 상황이 된 겁니다.
🥔 감자나라ai
12 / 18
- 티보가 7월 12일 클로드 코드에 GPT-5.6 Sol을 연결하는 방법을 공개했다고 소개합니다.
- 그 방법을 사용한 개발자의 계정이 8월에 수상한 신호를 이유로 정지된 사례가 이어졌습니다.
- 티보는 어떤 모델을 어떤 도구와 함께 쓸지는 사용자가 선택해야 한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13 / 188시간 뒤 계정 복구와 후속 반응
설전 ② · 그리고 8시간
앤트로픽 클로드 코드 리드의 답글은 이랬습니다
"We are hiring if you would like to work at Anthropic! We don't ban people for using harnesses with other models."
"우리 채용 중입니다" — 스카웃 농담으로 받고, 다른 모델을 써서 밴하지는 않는다고 확인
결과 1
약 8시간 만에
계정 복구
"Unblocked."
결과 2
티보는 스카웃 거절
"팀을 너무 사랑하고, 다음 몇 주 릴리스가 너무 기대된다"
결과 3
약속대로 전원 리셋
코덱스·챗GPT 워크 유료 사용자 전원.
🥔 감자나라ai
13 / 18
- 앤트로픽의 클로드 코드 리드는 다른 모델을 쓰는 도구 때문에 계정을 차단하지 않는다고 답했습니다.
- 강의는 해당 계정이 약 8시간 만에 복구되고 티보가 후속으로 유료 사용자 리셋을 제공했다고 정리합니다.
- 앤트로픽 개인 리더의 빠른 반응도 인정하며 회사 공지의 속도와 구분합니다.
14 / 18페이블 5.1 출시 직후의 한도 논란
이번 주 · 2026년 9월 1일
그리고 이번 주, 같은 일이 또 벌어졌습니다
9월 1일
"25% 저렴한"
페이블 5.1 출시
캐시 읽기 단가 75% 인하, 일반 작업 기준 이전 세대보다 약 25% 저렴하다고 발표.
9월 2일
"몇 분 만에
한도 소진"
개발자들의 불만이 X 트렌딩에 오름.
출시 하루 만이었습니다.
도움말 확인
또 빠진 그 숫자
Max는 주간 한도의 최대 50%까지, Pro는 종량제.
소모 배수는 끝내 비공개.
세 번째로 같은 자리에서 같은 것이 빠졌습니다 — 절대 수치.
🥔 감자나라ai
14 / 18
- 페이블 5.1은 캐시 읽기 단가 75% 인하와 일반 작업 비용 약 25% 절감을 발표한 것으로 소개합니다.
- 출시 다음 날 몇 분 만에 한도를 썼다는 개발자 불만은 X 반응으로 구분합니다.
- 강의 당시 도움말은 Max의 주간 한도 최대 50%와 Pro의 종량제 이용을 안내했지만 소모 배수는 공개하지 않았다고 지적합니다.
15 / 18아스트라 순차 개방과 보상
이번 주 · 2026년 9월 3일
이틀 뒤 GPT-6 아스트라 — 또 혼란, 그리고 또 같은 대응
9월 3일 발표
단계 개방 — 보안 기업 먼저.
며칠에 걸쳐 순차 개방인데
Pro가 첫날 못 받았다
→
백래시
"돈 내는 Pro인데 왜 없냐"
X 트렌딩 →
올트먼 "messy rollout" 사과
→
티보의 보상
"아스트라를 못 쓴 하루당
리셋 1장"
+ 할당량 100%를 아스트라에
6월 워룸 → 8월 리셋 파티 → 9월 아스트라.
같은 각본의 세 번째 반복입니다.
🥔 감자나라ai
15 / 18
- 9월 3일 GPT-6 아스트라가 단계적으로 개방되며 첫날 이용하지 못한 Pro 사용자의 반발이 있었다고 소개합니다.
- 강의는 올트먼의 배포 혼란 사과와 티보의 이용 불가 하루당 리셋 1장 보상 안내를 정리합니다.
- Pro 20x 주 200메시지, Pro 5x 주 50메시지는 9월 3~4일 출처를 인용한 당시 수치입니다.
16 / 18오픈AI 정책도 따로 평가하기
반전
그렇다고 오픈AI가 착한 건 아닙니다
4월
토큰 과금 전환
메시지 단위 → 토큰 단위. 6월엔 프로 배수 10배 → 5배.
8월 25일
5시간 제한 부활
플러스(20달러)만.
프로 100·200달러는 수개월 면제.
유료화
초기화 버튼 8달러
공식 입장은 "일부 사용자 대상 실험".
유출 가격표 플러스 5~8달러.
뒤집어 보면
리셋 51번
리셋이 49~51회라는 건, 고칠 일이 그만큼 많았다는 뜻이기도 합니다.
회사니까
무료 리셋 한 번은 유료 리셋의 가격표를 만드는 일이기도 하고,
리셋이 51번이라는 건 불안정했다는 기록이기도 합니다.
🥔 감자나라ai
16 / 18
- 오픈AI 역시 토큰 기준 과금 전환, Pro 배수 축소, Plus의 5시간 제한 복귀 등 논란이 있었다고 정리합니다.
- 유료 리셋은 일부 사용자 대상 실험이라는 공식 입장과 유출 가격표를 구분하며 정식 전면 출시로 단정하지 않습니다.
- 리셋 횟수가 많다는 사실은 보상뿐 아니라 문제가 자주 있었다는 기록으로도 볼 수 있다는 강의의 해석입니다.
17 / 18인정 속도·보상·투명성 비교
본질
두 회사가 한 일은 비슷했습니다.
갈린 건 말하는 방식이었습니다
인정 속도
사건 당일 X로 직접
커뮤니티 노트가 붙은 뒤
보상
전원 무료 리셋 + 뱅크드 3장
별도 보상 없음
투명성
5시간 창 사용 범위 공개
주간 한도 수치 비공개
일반 챗봇만 쓰시는 분은 해당 없습니다. 이건 유료 코딩 헤비유저 이야기입니다.
다만 아스트라 한도는 챗GPT 유료 사용자 전체에 걸립니다.
🥔 감자나라ai
17 / 18
- 강의는 대응을 문제 인정의 속도, 리셋 등 보상, 사용 가능 범위 공개라는 세 축으로 비교합니다.
- 주된 사례는 일반 챗봇 이용보다 유료 코딩 도구를 많이 쓰는 사용자의 경험입니다.
- 아스트라 채팅 한도는 별도의 챗GPT 유료 이용 범위에 걸리는 사안으로 구분하며 두 회사 정책 모두 계속 바뀐다는 전제를 유지합니다.
18 / 18발표문보다 실제 소비량과 기준선
실전 3수칙
발표문에 휘둘리지 않는 세 가지 습관
01
공지 말고 계기판
내 실제 소비량을 /usage로 먼저 재둔다.
02
상시 값으로 예산
프로모션 값(150)이 아니라 상시 값(125) 기준으로.
03
기준점부터 찾기
"인상"을 보면 묻는다 — 기준선 대비인가, 오늘 대비인가.
여러분은 어느 쪽에 돈을 내고 싶으신가요?
솔직한 사과인가, 조용한 안정성인가
🥔 감자나라ai
18 / 18
- /usage 등으로 자신의 실제 소비량을 먼저 기록합니다.
- 프로모션 값 150 대신 상시 값 125를 기준으로 사용 계획을 세웁니다.
- 인상이라는 표현을 보면 원래 기준선 대비인지 현재 사용량 대비인지부터 확인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