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의 자료 · AI TRENDS & PROMPTING
AI는 무엇을 이해하고, 어떻게 판단하며, 어디까지 실행할까요? 회의 메모를 보고서로 바꾸는 예시를 통해 AI의 발전 방향과 필요한 자료·원하는 결과·확인 기준을 전달하는 방법을 알아봅니다.
- 프롬프트의 길이보다 맡길 일과 필요한 정보를 분명하게 정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 AI의 발전 방향을 이해하면 어떤 자료와 조건을 전달할지 판단하기 쉽습니다.
- 회의 메모를 보고서로 바꾸는 예시로 요청하는 방법을 살펴봅니다.
- 멀티모달은 글·사진·음성처럼 여러 형태의 자료를 다루는 능력입니다.
- “사진 오른쪽 일정표를 보고 날짜를 정리해줘”처럼 확인할 곳을 짚어줍니다.
- 사용할 수 있는 입력 자료와 처리 방식은 서비스마다 다릅니다.
- 추론 모델은 답변을 만들 때 계산을 더 사용해 복잡한 조건을 검토할 수 있습니다.
- 디자인 완성보다 최종 검토가 빠른 일정처럼 선후관계의 충돌을 확인하게 합니다.
- 오래 생각한 답변도 날짜와 근거가 맞는지 확인해야 합니다.
- 에이전트는 목표에 따라 작업 순서를 정하고 도구를 사용합니다.
- 자료 읽기, 보고서 만들기, 결과 확인을 이어가며 다음 행동을 결정합니다.
- 실제 작업에는 모델의 능력뿐 아니라 연결된 도구와 실행 권한이 필요합니다.
- AI는 성능 향상과 함께 작은 모델이나 기기 내 실행을 활용하는 방향으로도 발전합니다.
- 간단한 문장 정리와 복잡한 자료 비교는 필요한 능력이 다릅니다.
- 내 업무에 필요한 정확도를 먼저 확인하고 속도와 비용을 함께 비교합니다.
- 역할·상황·작업·형식을 출발점으로 삼고 필요한 자료와 확인 기준을 더합니다.
- 역할은 관점이나 말투가 결과에 영향을 줄 때 사용하면 됩니다.
- 모든 요청에 긴 양식을 채우거나 AI의 생각 순서를 세세하게 지시할 필요는 없습니다.
- “회의록 써줘”에 사용할 메모와 읽을 사람을 덧붙입니다.
- “팀장 보고용 초안”처럼 결과의 목적을 알려줍니다.
- 핵심 세 줄, 결정 사항, 담당자와 기한 표처럼 원하는 구성을 정합니다.
- 원하는 양식이 있다면 참고할 예시를 함께 보여줍니다.
- “업무·담당자·기한·근거”처럼 표의 항목을 구체적으로 정합니다.
- 예시에서는 형식만 참고하고 이름과 날짜는 이번 자료에서 가져오도록 구분합니다.
- 자료에 없는 담당자나 날짜는 임의로 채우지 말고 “확인 필요”로 표시하게 합니다.
- 일정의 충돌을 알리고 결정 사항마다 메모의 근거 위치를 붙이게 합니다.
- 출처가 표시돼 있어도 원문이 실제로 그 내용을 뒷받침하는지 확인합니다.
- “다시 해줘”보다 유지할 부분과 고칠 부분을 구체적으로 알려줍니다.
- “결정 사항은 유지하고 설명만 절반으로 줄여줘”처럼 수정 범위를 정합니다.
- 반복 업무는 프로젝트에 양식과 관련 자료를 모으고 이번 작업에 필요한 내용을 골라줍니다.
- 파일 작성과 메일 발송처럼 서로 다른 행동의 범위를 구분합니다.
- “메일 발송은 내 확인 뒤에 해줘”처럼 확인이 필요한 시점을 알려줍니다.
- 필요한 자료, 원하는 결과, 확인할 기준을 분명하게 전달하는 습관이 중요합니다.
자료 기준과 확인한 출처
2026년 9월 12일 제작한 자료이며, 관련 공식 정보는 2026년 9월 15일 확인했습니다. 회의 메모와 결과 화면은 이해를 돕기 위한 예시이며 실제 성능 비교 결과가 아닙니다. 입력 자료·프로젝트·도구 사용 범위는 서비스와 요금제, 연결 권한에 따라 달라집니다. 아래 개발자 문서의 일반 원칙을 업무 요청에 적용했으며, 특정 기능의 계정 제공 여부를 보장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