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쓴다고 말하지 마세요: AI 승진평가와 숨기는 57%

강의 자료 · AI TALK

AI 사용을 숨기는 분위기와 AI 역량을 평가하려는 회사 사이의 간극을 살펴봅니다. 사용량과 성과를 구분하고, 검증과 판단을 업무 기록으로 남기는 방법을 정리했습니다.

감자나라ai자료 날짜 슬라이드 18장

2026년 9월 14일 강의를 바탕으로, 9월 16일 공식 출처를 대조해 통계의 의미와 과도한 단정을 보정했습니다. 기업 사례는 당시 언론 보도이며 내부 평가 규정 전체를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사용을 숨기라는 권유가 아니라, 사용량보다 결과와 검증을 보자는 문제 제기입니다.

이 강의의 목차 · 18장
  1. AI 사용과 승진 평가
  2. AI 사용을 말하기 어려운 순간
  3. 사용과 교육·지침 사이의 간극
  4. AI 사용에 붙는 사회적 평가
  5. 한국의 활용 압박과 조직 지원
  6. AI 활용이 인사평가로 이어질 때
  7. 국내 인사·채용 변화 살펴보기
  8. 사용량을 목표로 삼을 때의 문제
  9. 아마존 사례가 던지는 질문
  10. 기업 성과 수치 정확히 읽기
  11. 생산성 향상과 보상은 다른 문제
  12. 교육·지침·평가의 순서
  13. 평가 방식을 다시 살펴보기
  14. 사용량보다 판단과 검증
  15. 직장인과 관리자의 실천 수칙
  16. 평가자가 없는 일에도 적용하기
  17. 사람을 평가하는 기준
  18. 우리 회사의 기준 돌아보기

01 / 18AI 사용과 승진 평가

감자나라 AI TALK

AI 쓴다고
말하지 마세요

AI를 숨기는 57% · 사용량과 성과는 어떻게 다를까요

감자나라ai · 2026년 9월 기준
01 / 18
  • AI 활용을 숨기게 되는 분위기와 AI 역량을 평가하려는 회사 사이의 간극을 살펴봅니다.
  • 도구를 얼마나 썼는지와 실제로 어떤 성과를 냈는지를 구분하는 강의입니다.
  • 사용 범위와 검증 과정을 설명할 수 있도록 업무 기록을 남기는 방법을 정리합니다.

02 / 18AI 사용을 말하기 어려운 순간

이런 적, 있으시죠?

AI로 만들었다는 말은
끝내 안 하게 됩니다

CASE 01

보고서에서 뺀다

챗GPT로 초안을 뽑고,
보고할 땐 그 말을 빼놓는다.

CASE 02

개인 계정으로 쓴다

회사 도구는 불편하다.
결국 내 돈 내고 몰래 쓴다.

CASE 03

그 질문이 싫다

"이거 AI로 하신 거예요?"
칭찬으로 들린 적이 없다.

개인의 선택과 함께 회사의 지침과 평가 분위기도 봐야 합니다.

02 / 18
  • 보고서 초안에 AI를 썼지만 보고할 때는 이를 언급하지 않는 상황을 예로 듭니다.
  • 회사 도구 대신 개인 계정을 쓰거나 AI 사용 여부를 묻는 질문을 부담스러워할 수 있습니다.
  • 개인의 선택뿐 아니라 회사가 마련한 도구·지침·평가 분위기를 함께 살펴봅니다.

03 / 18사용과 교육·지침 사이의 간극

숫자 ①

조사에서 드러난 비투명한 AI 사용

은폐
57%

AI 사용을 숨기거나,
AI 결과물을 자기 것처럼 제출한 경험.

교육
47%

AI 교육을 받아본 직원.
교육과 지원이 필요합니다.

지침
40%

회사에 생성형 AI 정책이 있다.
안내 34% + 사용 금지 6%.

직원 응답자의 58%가 정기적으로 업무에 AI를 사용했습니다.

KPMG × 멜버른대 『Trust, attitudes and use of AI』 · 47개국 48,340명 · 2024.11~2025.1 조사
03 / 18
  • KPMG·멜버른대의 2025년 보고서는 AI 사용을 숨기거나 AI 결과물을 자기 것처럼 제시한 비투명 사용을 57%로 보고했습니다.
  • 직원 응답자의 AI 교육 경험은 47%, 회사의 생성형 AI 정책이 있다는 응답은 40%였습니다. 정책에는 사용 금지도 포함됩니다.
  • 47개국 전체 표본 48,340명의 조사이며 수집 기간은 2024년 11월부터 2025년 1월입니다. 현재 전 세계 직장인의 실태와 동일시하지 않습니다.

04 / 18AI 사용에 붙는 사회적 평가

원인

AI 사용에 편견이 붙을 수 있습니다

밝히면

능력이 낮아 보인다

듀크대 연구진의 4,439명 실험.
AI 사용자에게 능력·동기를 낮게 보는 평가가 관찰됐습니다.
모든 상황에서 같지는 않았습니다.

조건에 따라

평가가 달라진다

평가자의 AI 사용 경험과
해당 업무에서 AI의 유용성에 따라
불이익은 달라졌습니다.

AI의 역할과 내가 검증한 부분을 함께 설명하세요.

듀크대·PNAS 2025: 4개 실험, 4,439명 — KPMG 설문과 별개이며 실제 조직 전체로 일반화하지 않음
04 / 18
  • 듀크대 연구진은 4,439명이 참여한 네 차례 실험에서 AI 사용자의 능력과 성실성을 낮게 보는 평가를 관찰했습니다.
  • 평가자의 AI 사용 경험과 해당 업무에서 AI가 얼마나 유용한지에 따라 결과가 달라졌습니다.
  • AI 사용을 밝히면 언제나 손해라고 단정할 수 없습니다. 도구의 역할과 본인이 검토한 부분을 함께 설명합니다.

05 / 18한국의 활용 압박과 조직 지원

한국

한국의 활용 압박과 조직 지원

섀도 AI
38%

승인 없이 개인 비용으로 쓴 AI 사용 사례.
엔터프라이즈 계약 방식은 24%.

불안
78%

"AI 경쟁에서 뒤처질까 두렵다."
글로벌 평균을 웃도는 수치입니다.

전략
16%

"경영진의 AI 전략이 명확하다."
글로벌은 26%입니다.

위기의식과 조직 지원의 간극을 봅니다. 국가별 순위는 아닙니다.

38%·24%: SDS 1,750명의 브랜드별 사용 사례 8,744건(2026.5) / 78%·16%: MS 한국 추가 시장 응답(2026.6.15)
05 / 18
  • 삼성SDS 조사에서 승인 없이 개인 비용으로 쓰는 방식은 38%, 회사의 엔터프라이즈 계약 방식은 24%였습니다. 이는 1,750명이 보고한 브랜드별 사용 사례 8,744건의 비율입니다.
  • 마이크로소프트의 2026년 한국 추가 시장 데이터에서 빠르게 적응하지 못하면 뒤처진다는 위기의식은 78%였습니다.
  • 경영진과 AI 전략 방향이 명확하게 맞춰져 있다는 한국 응답은 16%였습니다. 이 수치만으로 국가별 최고·최하 순위를 매기지는 않습니다.

06 / 18AI 활용이 인사평가로 이어질 때

해외 기업 보도 사례

그런데 회사는 정반대로 갑니다

액센츄어

승진 요건

상무·수석매니저 승진 시 AI 도구 사용이 "인재 논의의 가시적 입력값".
2026년 2월부터 주간 로그인을 추적합니다.

메타

평가 항목

2026년부터 인사평가에 'AI 기반 임팩트'를 정식 반영합니다.

코인베이스

도구 도입 요구

AI 도구 도입 요구와 직원 조치가 보도됐습니다.
교육 미이수가 공식 해고 요건인지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액센츄어 공식 보고서: 2025년 8월 말까지 55만 명 이상 생성형 AI 기초 교육.

강의 당시 BBC·Fortune 보도 사례. 내부 평가규정 전문은 미확인 / 교육: Accenture 360 Value Report 2025
06 / 18
  • 강의는 AI 활용을 승진·평가 논의에 연결하는 해외 기업의 보도 사례를 소개합니다.
  • AI 교육 확대, 도구 사용 장려, 실제 인사평가 반영은 서로 다른 조치입니다.
  • 내 회사에 적용되는 기준은 공식 공지에서 대상 직급·시행일·평가 항목을 확인합니다.

07 / 18국내 인사·채용 변화 살펴보기

국내 · 당시 보도 사례

남의 나라 얘기가 아닙니다

기업
보도된 인사·채용 변화
삼성전자
임원 평가 AX 배점 2~5점 → 20점 · 10월 MBO, 12월 인사 반영 계획
한글과컴퓨터
성과지표의 30% 이상을 AI 업무 혁신으로 평가
LG CNS
기술시험을 AI 활용도 평가로 개편 · 결과가 다음해 연봉에 반영
삼성SDS
AX 역량 4단계 인증 · 상위 2단계에 승진 가점
SK하이닉스
신입 공채 자기소개서 폐지 → AI 활용 역량을 기술
강의 당시 한국일보·한국경제 보도 기준. 기업별 내부규정 전문 미확인 · 예정과 시행 완료를 구분
07 / 18
  • 삼성전자·한컴·LG CNS·삼성SDS·SK하이닉스의 인사·채용 변화가 사례로 제시됩니다.
  • 교육 이수, 역량 인증, 업무 개선 성과, 승진 가점은 같은 지표가 아닙니다.
  • 보도된 배점과 시행 계획을 모든 직원에게 이미 적용된 기준으로 받아들이지 않습니다.

08 / 18사용량을 목표로 삼을 때의 문제

측정

평가하려면 세어야 합니다

디즈니 · 메타 · JP모건 · KPMG — AI 사용량 집계가 보도된 기업들입니다.

토큰맥싱 점수 조작

tokenmaxxing — 순위를 올리려고 토큰을 태우는 행위

측정값을 목표로 삼으면,
숫자만 키울 위험이 있습니다.

08 / 18
  • AI 사용 횟수나 토큰 소비량은 실제 업무 성과와 다를 수 있습니다.
  • 순위를 올리려고 불필요한 AI 작업을 늘리는 행위를 토큰맥싱이라고 부릅니다.
  • 평가에 쓰는 숫자가 무엇을 보여 주고 무엇을 놓치는지 먼저 확인합니다.

09 / 18아마존 사례가 던지는 질문

언론 보도 사례

아마존에서 보도된 사용량 경쟁

목표 설정
개발자 80% 이상
주간 AI 사용
→
순위표
사내 도구 MeshClaw
토큰 사용량 랭킹
→
토큰맥싱
불필요한 작업을
일부러 AI에 통과

보도는 팀 단위 사용량 통계의 공개 범위 축소를 다뤘습니다. AI 정책 전체 폐지와는 다릅니다.

강의 당시 FT 2026.5 보도 사례 · 이번에는 원문 제목만 확인, 유료 본문의 세부 정책은 재확인하지 못함
09 / 18
  • 파이낸셜타임스는 일부 아마존 직원이 불필요한 AI 작업으로 사용 점수를 높이는 사례를 보도했습니다.
  • 사용량 목표를 세웠다면 결과물의 품질과 업무에 실제로 필요했는지도 함께 살펴야 합니다.
  • 통계의 공개 범위를 바꾸는 조치와 AI 활용·평가 정책 자체를 폐지하는 조치는 구분합니다.

10 / 18기업 성과 수치 정확히 읽기

반전 ①

그래서 회사는 돈을 벌었을까요?

6%

AI 고성과 기준을 충족한 응답자의 비율.
AI의 EBIT 기여 5% 이상 + 상당한 가치.
37%는 기업 전체의 EBIT 영향을 보고했습니다.

맥킨지 2026 조사 · EBIT는 이자·세금 차감 전 이익. 94%를 수익 개선 실패율로 해석하면 안 됩니다.
10 / 18
  • 맥킨지 2026년 조사에서 AI 고성과 집단은 응답자의 약 6%였습니다.
  • 이 집단은 AI의 EBIT 기여가 5% 이상이고 상당한 가치를 얻었다고 답한 경우입니다. 전체 응답자의 37%는 어느 정도의 기업 전체 EBIT 영향을 보고했습니다.
  • 고성과 집단에 속하지 않은 94%를 모두 수익 개선에 실패한 기업으로 해석할 수 없습니다.

11 / 18생산성 향상과 보상은 다른 문제

반전 ② — 핵심

그럼 직원은 보상받았을까요

한국 직장인
7%

당장 성과가 없어도
업무 재설계 시도가 보상될 것.
글로벌은 13%.

고용주
57%

AI 때문에 직원에게
더 높은 생산성을 기대한다.
미국 고용주 응답.

노동시간
+3.15시간

챗GPT 이후 미국 고노출 직군과
저노출 직군 간 주당 노동시간
차이의 추정치.

생산성 기대, 노동시간, 실제 보상은 서로 다른 지표입니다.
내가 만든 성과와 검증 과정을 따로 기록하세요.

7%: MS 2026 한국 / 57%: ZipRecruiter 미국 고용주(2026.6), 은폐57%와 별개 / +3.15시간: CEPR·미국 ATUS2004~2023, 임금 증가도 보고
11 / 18
  • 업무 재설계가 당장 성과로 이어지지 않아도 시도 자체가 보상될 것으로 본 응답은 한국 7%, 글로벌 13%였습니다. 일반적인 AI 보상 기대 전체를 뜻하지 않습니다.
  • ZipRecruiter의 2026년 미국 조사에서는 고용주 57%가 AI 때문에 직원에게 더 높은 생산성을 기대한다고 답했습니다. 앞의 KPMG 57%와 다른 조사입니다.
  • 미국 시간사용 자료를 분석한 연구는 챗GPT 등장 뒤 AI 노출도가 높은 직군이 낮은 직군보다 주당 약 3.15시간 더 일한 차이를 추정했습니다. 한국 직장인 전체의 변화량은 아닙니다.

12 / 18교육·지침·평가의 순서

본질

교육·지침을 건너뛰면 무엇을 놓칠까요?

① 압박만
교육 47%
지침 40%
→
② 숨긴다
은폐 경험
개인 도구 사용
→
③ 사용량 측정
리더보드
로그인 추적
→
④ 조작
토큰맥싱
가짜 사용
→
⑤ 기준만 상승
결과와 보상
간극 점검

지침과 교육, 평가의 순서를 점검합니다. 이 흐름은 강의의 해석이며 입증된 인과는 아닙니다.

12 / 18
  • 강의는 지원 부족, 사용 은폐, 사용량 경쟁, 성과와 보상 사이의 간극이 맞물릴 위험을 흐름도로 설명합니다.
  • 서로 다른 나라와 시점의 조사 수치를 모은 설명이므로 이 흐름 전체가 하나의 실험으로 입증됐다는 뜻은 아닙니다.
  • 도구를 제공하고 사용 지침과 교육을 마련한 뒤 업무 결과를 평가하는 순서를 점검합니다.

13 / 18평가 방식을 다시 살펴보기

평가 방식 재검토 · 보도 사례

일부 기업은 평가 방식을 재검토했습니다

2026.04

듀오링고

AI 사용 여부의 성과평가 반영을 철회했다고 보도됐습니다.
현재 내규 전문은 미확인입니다.

2026.05

아마존

사용량 통계의 공개 범위 축소가 보도됐습니다.
AI 활용 전체 중단과는 다릅니다.

노출 직후

메타

사내 리더보드 정리가 보도됐습니다.
인사평가 항목의 폐지와 같은 뜻은 아닙니다.

평가 항목 철회와 공개 축소는 서로 다른 조치입니다.

13 / 18
  • 강의는 AI 사용량 중심의 평가나 순위 공개 방식을 재검토한 기업 사례를 다룹니다.
  • 평가 항목 철회, 대시보드 공개 축소, 도구 사용 중단은 서로 다른 변화입니다.
  • 특정 기업 사례를 모든 AI 도입의 실패로 일반화하지 말고 실제로 바뀐 조치와 이유를 확인합니다.

14 / 18사용량보다 판단과 검증

틀린 측정

사용량은 실력이 아닙니다

질문 01 · 판단력

단순한 사용 횟수와 별도로,
판단력·학습·의사결정이 좋아졌는지
어떻게 확인할까요?

질문 02 · 업무 가치

자동화한 양뿐 아니라 실제 업무의 가치가 얼마나 달라졌는지 설명할 수 있나요?

질문 03 · 검토 과정

어떤 질문을 했고 결과물을 어떻게 비판적으로 검토했는지 기록이 남아 있나요?

질문 04 · 평가 절차

사람이 최종 판단하고 평가 기준과 이의제기 절차를 미리 알 수 있나요?

14 / 18
  • 많이 사용했다는 기록만으로 질문의 질이나 판단력이 좋아졌다고 평가하기 어렵습니다.
  • 어떤 질문을 했고 결과물의 오류를 어떻게 찾아 고쳤는지 살펴봅니다.
  • 평가 기준을 미리 알리고 사람이 최종 판단하며 이의를 설명할 수 있는 절차를 마련합니다.

15 / 18직장인과 관리자의 실천 수칙

실전

그래서, 뭘 하면 되나

직장인
1숨기지 말고 범위를 밝힌다 — "초안은 AI, 검증과 판단은 제가"
2승인된 도구를 쓴다 — 회사의 정보 처리 지침을 따른다
3사용량이 아니라 바뀐 결과물을 기록한다 (전·후 비교 1장)
4AI가 만든 숫자·인용은 반드시 원본에서 확인한다
5올라간 산출은 문서로 남겨 평가 시점의 협상 재료로 쓴다
관리자
1사용량·토큰만으로 평가하지 않는다 — 품질과 검증도 본다
2지침 먼저, 평가는 나중 — 지침 보유는 40%뿐
3평가 항목은 "AI를 썼는가"가 아니라 "무엇을 검증했는가"
지침 → 교육 → 평가.
사용을 설명할 수 있는 환경부터.
15 / 18
  • AI가 맡은 부분과 내가 검증·판단한 부분을 구분하고 회사가 승인한 도구와 정보 처리 지침을 따릅니다.
  • AI 사용 전후의 결과물과 개선 내용을 남겨 평가 시점에 설명할 근거로 활용합니다.
  • AI가 만든 숫자와 인용은 원본에서 확인하고 관리자도 사용량과 함께 품질·검증 과정을 평가합니다.

16 / 18평가자가 없는 일에도 적용하기

그럼 나는?

평가자가 없는 분들께

1인 기업 · 프리랜서

시장이 평가자다

고객에게 어떤 가치를 제공하는지
설명할 기록이 필요합니다.
모든 직군의 단가 하락을 뜻하지 않습니다.

AI 평가가 없는 회사

기록부터 시작

AI 평가 도입 여부는 회사마다 다릅니다.
내 업무의 개선과 검증 기록을
작게 쌓아 볼 수 있습니다.

AI를 안 쓰는 분

서두르지 않아도 됩니다

사용량 자체가 성과는 아닙니다.
내 일에 도움이 되는지
확인하며 선택하세요.

대응은 모두 같습니다. 산출량이 아니라 검증 역량을 증명할 것.

16 / 18
  • 1인 기업과 프리랜서도 고객에게 어떤 결과와 가치를 제공했는지 설명할 필요가 있습니다.
  • AI 평가가 없는 회사라면 업무 개선과 검증 기록부터 작게 쌓아 볼 수 있습니다.
  • 사용량을 무리하게 늘리기보다 내 일에 도움이 되는지와 결과를 확인할 수 있는지를 기준으로 고릅니다.

17 / 18사람을 평가하는 기준

못 박기

AI를 쓰지 말라는 얘기가 아닙니다.
사용량으로 사람을 재지 말라는 얘기입니다.

교육·지침·평가 환경을 함께 살펴봅니다. 각 수치 사이의 인과관계가 입증됐다는 뜻은 아닙니다.
17 / 18
  • 강의의 중심 제안은 AI 사용량만으로 사람의 실력을 판단하지 말자는 것입니다.
  • 도구 활용과 함께 결과물의 정확성, 판단의 근거, 업무 개선을 살펴봅니다.
  • 사용을 공개하고 검증 과정을 설명할 수 있는 조직 환경을 만드는 일도 함께 필요합니다.

18 / 18우리 회사의 기준 돌아보기

여러분 회사는 AI를
세고 있나요, 보고 있나요?

댓글로 알려주세요. 다음 영상에서 뵙겠습니다.

감자나라ai
18 / 18
  • 우리 회사가 AI 사용 횟수를 세는지 실제 업무 결과를 보는지 돌아봅니다.
  • 성과와 보상을 연결하려면 어떤 결과와 검증 기록이 필요한지 생각해 봅니다.
  • 일상 업무 한 가지에서 AI의 역할과 본인의 판단을 나누어 기록하는 것으로 시작할 수 있습니다.

출처와 읽을 때의 범위

정보 확인일: 2026년 9월 16일. 조사마다 대상과 질문이 달라 수치를 합산하거나 원인과 결과로 단정할 수 없습니다. 기업 사례는 당시 보도와 확인된 공식 설명을 구분해서 읽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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