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부터 켜지는 회의록 자동 노트…챗GPT 프라이버시 센터·클로드 마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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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NEWS · 오늘 살펴볼 AI 소식 3가지

오늘부터 켜지는 회의록 자동 노트…
챗GPT 프라이버시 센터·클로드 마켓

  1. 01 · 구글회의록 자동 노트
    3명 이상 회의에 기본 적용
    9월 22일 공개 · 오늘(29일)부터 적용
  2. 02 · OpenAI챗GPT 프라이버시 센터
    설정을 한곳에서
    9월 21일 공개 · Free~Pro 순차
  3. 03 · 앤트로픽클로드 마켓플레이스
    플러그인 2,000개+
    9월 23일 공개 · 팀·파트너 대상
회의 노트 문서, 개인정보 설정 패널, 마켓플레이스 카드를 표현한 뉴스 이미지.
이번 주 AI 소식을 표현한 AI 제작 이미지입니다. 실제 제품 화면은 아닙니다.
01 / Google9월 22일 공개 · 오늘(29일)부터 적용

구글 Meet 회의록, 오늘부터
3명 이상 회의에 자동으로 켜집니다

구글이 9월 22일 예고한 Google Meet ‘Take notes for me’ 새 설정이 9월 29일, 바로 오늘부터 적용됩니다. 핵심은 관리자가 “3명 이상 참석하는 회의”에만 자동으로 회의록을 켜는 세 번째 옵션입니다. Business Standard·Plus 조직은 이 설정이 기본 ON으로 바뀌고 Enterprise Standard·Plus·Frontline Plus·Google AI Pro for Education 조직은 기본 OFF입니다.

최종 사용자에게도 “내가 여는 3명 이상 회의”에만 노트를 켜는 옵션이 오늘부터 순차 적용되며(최대 15일), Meet 설정에서 기본값을 바꿀 수 있습니다. 제미나이 Alpha 프로그램에 참여 중인 조직은 이미 켜져 있을 수 있으니 확인하라고 안내합니다. 대상은 Business Standard·Plus, Enterprise Standard·Plus, Frontline Plus와 Google AI Pro for Education이며, 개인 구글 계정은 이번 변경 대상 목록에 없습니다.

변경

3명 이상만 자동

모든 회의가 아니라
3명+ 회의에 노트

기본값

Business는 ON

Enterprise 등은 OFF
Alpha 참여 조직 확인

적용

오늘부터 순차

최대 15일 롤아웃
Meet 설정에서 재정의

직장인이 볼 변화: 회의가 끝나면 노트 Doc이 와 있습니다

편집팀의 해석입니다. 회의록은 지금까지 “켜는 걸 기억한 사람”에게만 생겼습니다. 기본값이 되면 더는 기억에 의존하지 않아도 됩니다. Business 플랜을 쓰는 팀이라면 오늘 회의부터 요약 Doc과 메일이 자동으로 생길 수 있습니다. 원치 않는 회의가 있다면 Meet 설정에서 미리 조정해 두세요.

발표는 9월 22일, 설정 발효는 9월 29일입니다. 실제 반영은 도메인별로 최대 15일 차이가 있고 개인 구글 계정·Google AI Pro/Ultra 개인 구독은 이번 설정 변경 대상 목록에 없습니다.

출처: Google Workspace Updates — New Google Meet ‘Take notes for me’ settings take effect September 29th ↗

02 / OpenAI9월 21일 공개 · Free~Pro 순차 적용

챗GPT 프라이버시 센터
흩어진 설정의 목차가 생겼습니다

OpenAI가 9월 21일 프라이버시 센터(Privacy Center)를 로그인한 Free·Go·Plus·Pro 사용자에게 순차 적용한다고 릴리스 노트에서 밝혔습니다. 대화 프라이버시, 메모리, 개인 맞춤, 데이터 사용, 연결된 앱, 계정 보안에 대한 안내를 한곳에 모으고 각 항목을 관리하는 설정으로 바로 연결해 주는 허브입니다.

확인 경로는 웹에서 계정 메뉴 → Help → Privacy Center, 모바일은 Settings → Privacy Center(iOS)·Privacy center(Android)입니다. 실제 제어는 기존 설정 화면에 그대로 남고 센터에 보이는 항목은 요금제·지역·워크스페이스 설정에 따라 달라집니다. 새 제어가 생긴 것이 아니라, 어디서 무엇을 바꾸는지 찾기 쉬워진 변화입니다.

내용

6개 항목 한곳에

메모리·연결 앱
데이터 사용·보안

경로

웹 Help 메뉴

모바일은 Settings
제어는 기존 설정 유지

대상

Free~Pro 로그인

순차 적용 중
요금제·지역별 상이

직장인이 볼 변화: 분기에 한 번, 설정 점검 동선이 생겼습니다

편집팀의 해석입니다. 회사 자료를 챗GPT에 올리는 사람에게 중요한 건 기능이 아니라 설정 상태입니다. 메모리가 켜져 있는지, 어떤 앱이 연결돼 있는지, 모델 학습 동의는 어떤지를 한 화면에서 훑을 수 있게 됐습니다. 오늘 한 번 열어 보고 분기 점검 항목에 넣어 두세요.

순차 적용 중이라 계정별로 표시 시차가 있습니다. 한국어 UI 표기는 공식 글에 명시되지 않았고, 계정 직접 시험은 수행하지 않았습니다.

출처: OpenAI 도움말 — ChatGPT Release Notes(9월 21일 항목) ↗

03 / Anthropic9월 23일 공개 · 팀·파트너 대상

클로드 마켓플레이스 개설
연결부터 구매까지 한곳에서

Anthropic이 9월 23일 Claude Marketplace를 열었습니다. 커넥터와 플러그인 2,000개 이상(Atlassian·Google·Microsoft·Notion·Salesforce 등)을 한곳에서 찾을 수 있고 CrowdStrike·Cursor·Harvey·Legora·Lovable·Snowflake 같은 클로드 기반 에이전트·제품을 Anthropic 약정 지출의 일부로 구매할 수 있으며 Accenture·BCG·Deloitte 같은 컨설팅·SI 파트너 연결도 포함합니다.

만드는 쪽에는 MCP와 Agent Skills라는 오픈 표준으로 커넥터·플러그인을 만들어 등록하는 경로를 안내합니다. 어제 정리한 개발자 제출 포털(9/25)이 “만든 것을 올리는 창구”라면 마켓플레이스는 “찾고 도입하는 창구”입니다. 쓰는 사람과 만드는 사람의 입구가 한 주 사이에 모두 열린 셈입니다.

탐색

플러그인 2,000개+

Atlassian·Notion 등
커넥터 한곳 검색

구매

약정 지출로 결제

Cursor·Snowflake 등
기업 고객 중심

등록

MCP·Skills 표준

오픈 표준으로 제작
파트너 네트워크 포함

직장인이 볼 변화: “클로드에 붙는 도구”를 찾는 창구

편집팀의 해석입니다. 개인 사용자에게 당장 바뀌는 화면은 크지 않지만 우리 팀이 쓰는 도구가 클로드에 연결되는지 확인할 공식 창구가 생겼습니다. 도입을 검토한다면 약정 지출 안에서 에이전트 제품을 살 수 있다는 점이 구매 협상에서 쓸 카드가 됩니다.

에이전트·제품 구매와 약정 지출 사용은 기업 고객 중심이라 개인 플랜 사용자의 변화는 제한적입니다. 심사·등록 세부 조건은 별도 안내를 따릅니다.

출처: Anthropic 블로그 — Claude Marketplace: plugins and connectors, products and agents, and service partner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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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9월 29일 한국시간 기준으로 확인한 9월 21~23일 공식 발표입니다. 기능·제공 조건은 공식 문서에 근거하며 업무 적용 제안은 편집팀 의견입니다. 실제 계정·설치·기기 검증은 수행하지 않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