챗GPT, 워드 안으로…법률 특화 AI와 연구 자동화도 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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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NEWS · 오늘 살펴볼 AI 소식 3가지

워드 문서에서 바로 묻고 고치기,
챗GPT가 업무 도구 안으로 들어옵니다

  1. 01 · 문서 업무워드용 챗GPT
    무료 플랜도 포함
    요금제별 사용량 한도 적용
  2. 02 · 법률 AIAstra for Law
    선정된 로펌부터
    미국 법률 검색 지원 · API는 추후
  3. 03 · AI 연구클로드가 연구 주도
    내부 측정 26%
    사람의 감독이 포함된 수치
워드 문서 옆 챗GPT 대화창을 표현한 뉴스 이미지.
워드 안에서 AI와 문서를 편집하는 모습을 표현한 AI 제작 이미지입니다. 실제 제품 화면은 아닙니다.
01 / OpenAI9월 17일 발표 · 모든 챗GPT 플랜 대상

워드에서 문서를 보며,
초안·요약·부분 수정을 요청합니다

OpenAI가 ChatGPT for Word를 공개했습니다. 워드의 옆 대화창에서 메모로 초안을 만들고, 열린 문서를 요약하거나 선택한 문장을 고칠 수 있습니다. 제목·번호·서식 정리도 지원합니다. 엑셀·파워포인트와 같은 챗GPT Microsoft 추가 기능을 사용합니다.

대상

Free 포함

모든 챗GPT 플랜
무제한 이용을 뜻하진 않음

한도

사용량 공유

해당 플랜의 Codex 등
프리미엄 기능과 한도 공유

회사

관리자 설정

챗GPT와 Microsoft 365
양쪽 허용 여부 확인

설치는 공식 도움말의 Microsoft Marketplace 링크에서 시작합니다. 사용량은 모델별 API 요율에 따른 토큰 기준으로 계산하고 요금제 한도를 적용합니다. 토큰은 입력과 출력의 처리량 단위입니다. 회사 계정은 추가 기능 설치가 제한될 수 있습니다.

같은 날 일반 챗GPT의 플러그인 다중 계정 연결도 확대됐습니다. 기존 Gmail·Google Calendar·Contacts를 넘어 개인·업무 계정을 한 대화에서 활용하도록 하는 기능으로, 모든 플랜의 웹·모바일·데스크톱 대상입니다. 이 소식은 워드 추가 기능과 별개입니다. 워드에서는 현재 플러그인을 지원하지 않는다고 안내합니다.

업무 적용: 문서 한 부분부터 짧게 고쳐 보기

편집팀의 제안입니다. 공개 가능한 연습 문서에서 한 단락을 선택하고 “팀장 보고용으로 세 문장으로 줄여줘. 숫자와 날짜는 그대로 유지해줘”라고 요청해 보세요. 적용 전후의 숫자와 빠진 내용을 비교하면 수정 품질을 판단하기 쉽습니다.

워드에서 열지 않은 PC 파일을 자동으로 읽지는 못하며, 복잡한 표·차트·서식은 수동 조정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챗GPT의 기존 대화 기록·메모리는 이어지지 않습니다. 한국 계정의 설치·한글 문서 품질은 이번 기사에서 직접 시험하지 않았습니다.

출처: OpenAI 9월 17일 릴리스 노트 ↗ · 워드용 챗GPT 설치·사용량·제한 ↗

02 / OpenAI9월 17일 발표 · 전문 법률 업무·제한적 제공

법률 특화 AI는,
전용 검색과 업무 도구를 함께 묶습니다

Astra for Law는 GPT-6 Astra에 법률 검색과 전문 지침을 결합한 구성입니다. OpenAI는 미국 판례·법령 등을 찾는 검색 도구와 법률 업무용 연동을 함께 소개했습니다. 범용 AI를 특정 직종의 자료와 작업 방식에 맞추는 흐름입니다.

초기에는 선정된 로펌이 Trusted Access를 통해 챗GPT·Codex에서 이용하며, API 제공은 추후 예정입니다. 일반 개인 구독자 모두에게 새 법률 모델이 열렸다는 발표가 아닙니다.

직장인이 볼 변화: 모델과 업무 자료의 결합

편집팀의 해석입니다. 전문 업무에서 AI를 평가할 때는 답변의 매끄러움과 함께 어떤 자료를 검색하는지, 출처를 확인할 수 있는지, 기존 업무 도구와 연결되는지를 살펴볼 필요가 있습니다.

발표의 법률 검색 설명은 미국 자료 중심입니다. 한국 법률 지원·정확도나 국내 개인 요금제 제공을 확인한 내용은 아닙니다. 실제 법률 자문이나 제품 성능을 시험한 기사도 아닙니다.

출처: OpenAI Astra for Law 공식 발표 ↗

03 / Anthropic9월 17일 발표 · 8월 내부 연구개발 측정

클로드가 연구개발 26%를 주도,
사람의 감독은 계속됩니다

앤트로픽이 AI 연구개발의 자동화·감독·컴퓨팅 자원 배분을 살펴보는 측정 방법을 공개했습니다. 회사 자체 지표상 2026년 8월 클로드가 연구개발 업무의 26%를 ‘주도’했고, 협업 이상 수준은 90%를 넘었습니다.

여기서 ‘주도’는 사람이 큰 방향을 요청하고 감독하는 가운데 AI가 작업 대부분을 수행하는 단계입니다. 측정한 업무 중 사람이 관여하지 않는 완전자율 단계는 없었다고 밝혔습니다. 직원 26%를 대체했다는 통계나 일반 기업 전체의 자동화율로 읽으면 안 됩니다.

업무 적용: 자동화 비율보다 남은 검토 작업 기록하기

편집팀의 제안입니다. 보고서 한 편을 맡겼다면 초안 작성 시간뿐 아니라 출처 확인, 숫자 수정, 최종 승인에 걸린 시간도 적어 보세요. 실제로 줄어든 일과 여전히 사람이 해야 하는 일을 구분할 수 있습니다.

앤트로픽 내부 자료를 자체 모델로 평가한 지표이며 공통 방법론도 아직 없습니다. 회사 간 단순 비교에 한계가 있고, 제3자 검증은 앞으로 추진할 계획으로 제시됐습니다.

출처: 앤트로픽 연구개발 측정 방법·한계 ↗ · 공식 발표일 확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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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 콘텐츠: 유료 AI 사용량 한도 이해하기 · 클로드 문서·슬라이드와 AI 안전 소식 · AI 순위와 평가 기준

2026년 9월 18일 한국시간 기준으로 확인한 9월 17일 공식 발표입니다. 기능·제공 조건은 공식 문서에 근거하며 업무 적용 제안은 편집팀 의견입니다. 실제 계정·설치·성능 검증은 수행하지 않았습니다.